이 블로그 내용은 전부 내돈내산으로 직접 다녀온 여행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나, 중간에 삽입된 제휴 링크(거의 없음)를 통해 다른 분들이 구매해 주시면 소박한 수수료를 받습니다.링크를 통해 구매해 주시면 야근하는 대학원생의 커피값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받는다고 가격이 비싸지진 않을거에요...하지만 정보글에 충실할 예정이며 읽어주시는 분들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 그동안 너무 바쁜 나머지 도비는 아직 홋카이도에서의 2,3,4,5 일차 내용도 쓰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아 버렸지만, 지나간 일보다는 현재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아마 곧 가는 제주도 학회에서 카공 대신(?) 이전 추억 팔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이제 까먹기 전에 nn년만에 간 가족 여행에 관해서 적어보기로 했습니다..